추천여행일정

삼국지투어

  • 1 Day 1일 - 인천 ICN 출발 20:00 – 23:00 성도 CTU 도착
  • 2 Day 2일 - 광한으로 이동-삼성퇴박물관-라강으로 이동-방통사-면양으로 이동-부락산/부락당
  • 3 Day 3일 - 강유로 이동-이백고리(이백고향)-광원으로 이동-검문관-소화고성
  • 4 Day 4일 - 황택사-천불애-명월협-면현으로 이동
  • 5 Day 5일 - 정군산-마초묘-면현무후묘-면현무후사-제갈고진-석문잔도
  • 6 Day 6일 - 파중으로 이동-은양고진-낭중으로 이동
  • 7 Day 7일 - 낭중고성(장비묘-공자사당-과거시험장-천북도서/도청)-낙대고진
  • 8 Day 8일 - 성도로 이동-두부초당-무후사/유비묘-금리거리-관착항자
  • 9 Day 9일 - 성도CTU출발 07:55 – 12:40 인천ICN도착

관광지 설명

    • 삼성퇴박물관
    • 삼성퇴박물관 三星堆博物馆
    • 삼성퇴박물관은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된 삼성퇴유지(三星堆遗址)의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에는 고촉문명(古蜀文明)의 종합관과 청동왕국(青铜王国)의 청동기관을 테마로 한 2개의 전시관이 있고 삼성퇴에서 발견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 방통사
    • 방통사 庞统祠
    • 삼국시대 유비의 군사였던 방통을 기리기 위한 사찰이며 방통사 내부에는 봉추비랑(凤雏碑廊)이 있고 방통의 묘, 패방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부락산/부락당
    • 부락산/부락당 富乐山/富乐堂
    • 천하삼분지계의 시작이자 유장이 유비를 위해 100일 연회를 베푼 장소입니다. 대형원림공원인 부락산은 촉한삼국문화관광의 중요 조성부분이며 면양사의 유명 관광지입니다. 부락당은 부락산 공원내에 있고 유비와 유장의 만남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입니다.
    • 이백고리
    • 이백고리(이백고향) 李白故里
    • 이백고리는 사천성 면양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며 당대 시인 이백이 유년시절을 보낸 곳입니다. 이백고리에 가면 이백의 옛집으로 알려진 룽서원(陇西院), 시인 이백과 두보를 기념하기 위한 이두사(李杜祠), 이백기념관 등 이백의 유적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검문관
    • 검문관 剑门关
    • 천혜의 요새이자 촉한의 최후의 보루였던 검문관은 양쪽 절벽사이의 협곡저지대에 만들어 졌으며 삼국시기 군사적 요충지였습니다. 촉나라 승상 제갈량이 북쪽 위나라의 침략을 막기 위해 세웠으며 촉나라 강유의 3만대군이 위나라 종회의 10만 대군에 맞서 공격을 막아낸 곳이기도 합니다.
    • 소화고성
    • 소화고성 昭化古城
    • 유비가 촉을 얻기 위해 통과한 첫번째 관문이자 촉나라의 제2의 수도입니다. 중국에서 가장 잘 보존된 고성으로 처음엔 “가맹(葭萌)”이라 불리다가 송나라 때부터 “소화(昭化)라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소화고성에서는 팔괘정, 서원, 문묘, 누각, 패방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황택사
    • 황택사 皇泽寺
    •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제인 무측천을 기리는 사당으로 광원에서 1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15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황택사는 산 정상의 송백과 사계절이 늘 푸르고 오룡산을 등지고 가릉강을 마주하고 있어 경치가 아주 빼어납니다.
    • 천불애
    • 천불애 千佛崖
    • 사천성에서 규모가 가장 큰 석굴군으로 중국 5대석굴 중 하나이며 가릉강 동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15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고 높이45m, 남북 길이200m가 넘는 절벽위에 있으며 조상(造像)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천불애는 강을 마주하여 건설되었고 천협로가 밑으로 펼쳐져 있어 장관을 이룹니다.
    • 명월협
    • 명월협 明月峡
    • 2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명월협은 가릉강이 산맥을 뚫고 지나가면서 형성된 대협곡이며 지세가 험하고 가파르기로 유명합니다. 명월협 양쪽 절벽에 자리 잡은 고잔도는 선진(先秦)시대 촉나라 왕이 5명의 장정에게 길을 내게 하면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하여 한나라 유방이 소하(萧何)를 보내 재정비했으며 삼국시대에 제갈량이 북벌을 위해 확장 보수하였습니다.
    • 정군산
    • 정군산 定军山
    • 섬서성 한중시 면현에 위치한 정군산은 삼국시기 옛 전쟁터였으며 삼국시기 촉한의 오호대장(五虎大将)중 한명인 노익장 황충(黄忠)이 조조(曹操)군대의 대장(大将) 하후연(夏侯渊)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장소입니다.
    • 마초묘
    • 마초묘 马超墓
    • 촉나라 오호대장(五虎大将) 중 한명인 마초의 무덤이 있는 곳이며 마초묘(马超墓), 마초묘(马超庙), 마공사(马公祠) 등으로 불립니다. 면현 정군산 부근에 위치한 마초묘는 전원(前院)과 후원(后院)으로 나눠져 있고 마초조각상, 마초 묘지 등이 있습니다.
    • 면현무후묘
    • 면현무후묘 勉县武侯墓
    • 정군산의 산자락에 위치한 면현무후묘는 제갈량의 무덤이 있는 곳입니다. 건흥(建兴)12년, 촉한 승상 제갈량과 위나라 사마의(司马懿)와 맞서 싸우다가 오장원(五丈原)에서 병사하였고 그의 유지를 받들어 이곳에 묻히게 되었습니다.
    • 면현무후사
    • 면현무후사 勉县武侯祠
    • 오장원(五丈原)에서 병으로 생을 마감한 제갈량을 기리는 사당이며 성도 무후사보다 50년 일찍 세워진 사당입니다. 서기 263년, 제갈량 사후 29년째 되는 해에 유선(刘禅)이 조서를 내려 무후사를 세웠고 유일하게 황제가 조서를 내리고 은냥을 배부해 만든 사당이라 천하제일무후사(天下第一武侯祠)라고 불립니다.
    • 제갈고진
    • 제갈고진 诸葛古镇
    • 제갈고진은 남쪽으로는 한강(汉江)이 흐르고, 북쪽으로는 무후사, 동쪽으로는 마초묘, 서쪽으로는 양평관(阳平关)으로 이어져 있고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곳입니다. 제갈량을 테마로 만들어진 제갈량 마을이라고 할 수 있으며 곳곳에서 삼국지 문화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석문잔도
    • 석문잔도 石门栈道
    • 석문잔도는 제갈량이 북벌당시 통과했던 곳이며 중원으로 나아가는 주요 통로이자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였습니다. 옛날에는 바위를 뚫고 길을 만들었는데 이를 석문(石门)이라고 해서 이곳 잔도를 석문잔도라고 하며 안에는 삼국지 인물 조각상이 펼쳐져 있습니다.
    • 은양고진
    • 은양고진 恩阳古镇
    • 은양고진은 파촉문화가 남아있는 곳으로 현재까지 28개의 고대 거리를 보존하고 있고 수백개가 넘는 명청시대 고건축물이 남아 있어 고진(古镇)과 자연풍경이 잘 어우러진 곳입니다.
    • 낭중고성
    • 낭중고성 阆中古城
    • 낭중고성은 리장(丽江)고성과 더불어 중국의 4대 고성 중 하나이며 예로부터 파촉의 요충지, 천하제일강산으로 불렸습니다. 낭중고성에는 장비를 기리는 한환후사/장비묘(汉恒侯祠), 영안사(永安寺), 오룡묘(五龙庙), 등왕각(滕王阁), 관음사(观音寺), 파파사(巴巴寺), 대불사(大佛寺), 천북도공원(川北道工院) 등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된 8곳과 문모탑(文笔塔), 화광루(华光楼), 공자사당인 문묘(文庙),천북도서/도청(川北道署) 등 볼거리가 있습니다. 또한 소고기와 식초가 유명하며 대표적인 특산물로는 장비우육 (장비소고기, 张飞牛肉)가 있는데 장비가 전투길에 먹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 낙대고진
    • 낙대고진 洛带古镇
    • 삼국촉한시기에 지어진 낙대고진은 성도시 용천역(龙泉驿)구에 있으며 객가(客家)문화 마을입니다. 촉한의 후주인 유선(刘禅)의 옥대(玉带)가 팔각정(八角井)에 떠어려 낙대라는 이름을 가졌고 현재는 2만명이 넘는 객가인이 거주중이며 마을전체인구의 9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 두부초당
    • 두부초당 杜甫草堂
    • 두부초당은 시인 이백(李白)과 함께 중국을 대표하는 시인 두보(杜甫)가 안사의 난(安史之乱)을 피해 수도인 장안을 떠나 성도로 와서 암자를 짓고 머물던 곳입니다. 두보는 이곳에서 4년간 거주하면서 240여 편의 시를 지었고 생애 처음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보냈다고 합니다.
    • 무후사/유비묘
    • 무후사/유비묘 武侯祠/汉昭烈庙
    • 삼국역사 박물관인 무후사는 유비와 제갈량을 기리기 위한 사당이며 유비의 묘인 혜릉(惠陵), 유비전, 제갈량전, 그리고 삼국지 역사 속 인물들을 한곳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금리거리
    • 금리거리 锦里古街
    • 무후사의 출구 쪽에 위치한 금리거리는 여러 골목사이로 삼국지 관련 기념품 가게와 다양한 전통 먹거리도 즐길 수 있으며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 음식점, 감성의 바도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금리거리 곳곳에서 사천성을 대표하는 천극도 감상하실 수 있으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입니다.
    • 관착항자
    • 관착항자 宽窄巷子
    • ‘넓고 좁은 골목’이라는 뜻을 가진 관착항자는 청나라의 옛 거리로서 대자사(大慈寺), 문수원(文殊院)과 함께 성도의 3대 역사문화명성 보호거리로 꼽힙니다. 귀족들이 모여 살았다는 관착항자는 성도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지이며 청나라의 옛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